
놀이30초 가이드
안 된다고 하면 자기 머리를 쥐어뜯어요
30초 요약
속상함을 표현하는 행동일 수 있지만 다치도록 두지는 않아요. 먼저 손과 머리가 다치지 않게 돕고, 진정한 뒤 다른 표현을 알려줘요.
- 01차분히 가까이 가서 머리를 당기는 손을 부드럽게 막아요.
- 02“속상하구나. 머리는 아파. 아빠 손 잡자” 하고 짧게 말해요.
- 03진정한 뒤 상처·빠진 머리와 언제 반복되는지 살펴요.
피해야 할 행동
- 손을 세게 비틀거나 머리를 똑같이 당겨 아픔을 가르치지 마세요. 다치는 행동을 관심 끌기라며 무시하지 않아요.
진료·응급 신호
- 피부 손상·눈에 띄는 탈모·머리카락 먹기가 있거나 반복을 멈추기 어려우면 진료받아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요구를 막으면 그래요
이렇게 대응해요
다치는 행동은 바로 막되, 울음을 멈추려고 위험해서 금지한 것을 다시 주지는 않아요. 긴 설명 대신 안전한 자리를 확보하고 곁에 있어주세요. 진정되면 “도와줘” 같은 짧은 말이나 손짓을 함께 해봐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그러면 엄마 안 와”처럼 겁주기보다 손을 안전하게 멈추고 같은 짧은 말을 써보세요.
아빠의 반응보다 아이가 다치지 않는 데 집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