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30초 가이드
욕조에 넣으려 하면 몸을 젖히며 울어요
30초 요약
어제 잘 씻었어도 오늘은 졸리거나 배고파 목욕이 싫을 수 있어요. 달래도 몸을 젖히며 울면 억지로 넣지 말고, 필요한 부위만 닦고 마쳐도 돼요.
- 01배고픔·졸림과 물 온도, 큰 물소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 02‘발부터 적셔볼까’처럼 다음 동작을 짧게 알려주세요.
- 03진정되지 않으면 억지로 넣지 말고 필요한 부분만 씻기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울며 몸을 젖히는데 억지로 욕조에 넣거나 장난감으로 유인한 뒤 갑자기 물을 붓는 것.
왜 그런가요?
낯선 물 느낌뿐 아니라 피곤함이나 이전에 놀랐던 경험 때문에 싫어할 수 있어요. 장난감으로 달래기 전에 불편한 조건과 씻기는 시점을 봐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수도 소리만 나면 울어요
이렇게 대응해요
미리 물을 받고 수도를 잠근 뒤 들어가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장난감을 더 꺼내기보다 졸리기 전으로 시간을 옮기고 ‘발, 몸 순서로 씻자’고 알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