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30초 가이드
목주름이 빨갛고 오돌토돌해요. 땀띠일까요?
30초 요약
땀띠처럼 보이면 먼저 시원하게 하고 젖은 옷을 갈아줘요. 비슷하게 보여도 모두 땀띠는 아니므로, 발진이 번지거나 열·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요.
- 01실내 더위와 두꺼운 옷부터 조정하세요.
- 02땀을 부드럽게 씻거나 닦고 접히는 부분을 말리세요.
- 03젖은 옷을 갈아입히고 피부 변화를 살펴보세요.
피해야 할 행동
- 발진을 모두 땀띠로 단정하거나 파우더·진한 연고를 임의로 두껍게 덧바르는 것.
왜 그런가요?
더운 날 땀이 차는 조건을 줄이는 것이 먼저예요. 붉은 좁쌀처럼 보여도 모두 땀띠라고 단정할 수 없으니 제품을 계속 덧바르기보다 변화를 봐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목 접히는 곳만 축축해요
이렇게 대응해요
옷깃과 침·땀을 살피고 부드럽게 닦아 말려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땀띠 로션을 더 사기 전에 두꺼운 옷을 바꾸고 땀에 젖은 옷을 바로 갈아입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