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식사30초 가이드
혼자 먹게 두면 엉망인데, 어디까지 도와줄까요?
30초 요약
흘리는 건 연습 중이라는 뜻일 수 있어요. 손으로 먹는 시도는 두고, 뜨기·옮기기 중 막히는 동작만 도와주세요.
- 01음식은 한두 입씩 담고 컵에는 한두 모금만 따라요.
- 02아이 손에 숟가락을 쥐여주되 손으로 먹어도 막지 않아요.
- 03지치면 아빠와 번갈아 먹고, 작은 얼룩은 식사 뒤에 닦아요.
피해야 할 행동
- 혼자 못 먹는다고 굶기거나, 흘릴 때마다 숟가락을 빼앗지 마세요.
진료·응급 신호
- 이전에 가능하던 먹기 동작을 갑자기 못 하거나 사레·삼킴 어려움이 반복되면 진료를 받아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떠주면 먹어요
이렇게 대응해요
숟가락으로 뜨기와 입으로 옮기기는 다른 동작이에요. 떠준 숟가락은 잘 가져간다면 뜨는 부분만 도와주세요. 매번 손을 잡고 끝까지 움직일 필요는 없어요. 그릇이 밀려서 못 뜨는지도 함께 봐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오늘은 한 끼를 혼자 다 먹는 대신, 아빠가 떠준 숟가락을 세 번 가져가 보는 정도로 시작해도 좋아요.
횟수는 숙제가 아니라 작은 시작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