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식사30초 가이드
아이가 남긴 이유식, 냉장고에 넣어도 될까요?
30초 요약
아이가 먹던 그릇에 남은 이유식은 냉장해 다시 먹이지 않아요. 먹이기 전에 깨끗한 도구로 따로 덜어둔 몫만 보관해요.
- 01먹일 양은 깨끗한 도구로 덜고 원래 용기와 분리하세요.
- 02보관할 음식은 조리·개봉 시각과 재료를 표시해 적절히 냉장·냉동하세요.
- 03침이 닿았거나 보관 이력이 불확실한 음식은 새 음식에 섞지 마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침이 묻은 남은 음식을 새 음식과 섞거나 냄새만으로 보관 안전을 판단하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
먹이던 숟가락이 들어간 음식과 아직 입이 닿지 않은 음식은 보관 기준이 달라요. 적게 덜어 추가하면 버리는 양도 줄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언제까지 냉장해도 되나요?
이렇게 대응해요
집에서 만든 이유식은 먹이기 전 몫을 따로 소분해 빨리 식히고 냉장해요. 쌀이 들어간 이유식은 조리 후 1시간 안에 식혀 냉장하고 24시간 안에 먹이는 기준으로 준비해요. 다른 조리 음식은 보통 2일 안에 쓰되 재료나 제품에 더 짧은 안내가 있으면 그 기준을 따라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먹다 남은 것을 다시 넣지 않도록 ‘보관용 수저’와 ‘먹이는 수저’를 처음부터 따로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