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30초 가이드안전 주의
문 닫기 전, 아이 손가락부터 확인하세요
30초 요약
손가락은 문이 닫히는 끝뿐 아니라 경첩 틈에도 낄 수 있어요. 문을 움직이기 전 아이 손부터 보고, 자주 만지는 틈을 막아주세요.
- 01문을 닫기 전 문 뒤와 경첩 쪽에 아이 손이 없는지 봐요.
- 02아이를 문에서 떨어뜨린 뒤 천천히 여닫아요.
- 03문 끝과 경첩 쪽을 따로 살펴, 해당 위치에 맞는 끼임 방지 장치를 설치해요.
피해야 할 행동
- 스토퍼 하나 달았다고 모든 틈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자동으로 닫혀야 하는 방화문은 임의로 고정하지 않아요.
진료·응급 신호
- 손가락이 휘었거나 심하게 붓고, 손톱 아래 피가 고이거나 상처가 깊으면 바로 진료를 받아요.
- 지혈되지 않거나 손끝이 창백·푸르게 변하면 응급 진료를 받아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자꾸 문을 만져요
이렇게 대응해요
아이가 문을 잡고 서 있으면 ‘손 빼’라고 말한 뒤 바로 닫지 말고 실제로 손이 떨어졌는지 봐요. 문 끝에 단 스토퍼와 경첩 틈 보호대는 막아주는 위치가 달라요. 설치 후에도 아이가 새로 손을 넣을 틈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해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형제자매에게도 ‘문 닫아!
’보다 ‘동생 손 먼저 보고 닫자’라는 한 가지 규칙을 알려주세요.
문을 닫는 사람이 확인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