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30초 가이드
이불은 차고 땀은 나요. 덥거나 춥지 않을까요?
30초 요약
손발이 차다고 이불부터 더하지 마세요. 목·등의 땀과 몸통의 따뜻함을 보고 옷을 조절하면 밤새 다시 덮어줄 부담이 줄어요.
- 01젖은 잠옷을 갈고 몸통의 열감과 땀을 살펴요.
- 02덥다면 두꺼운 옷부터 한 겹 줄여요.
- 03영아는 느슨한 이불 대신 몸에 맞는 수면복으로 조절해요.
피해야 할 행동
- 무게가 든 수면 제품이나 느슨한 침구로 움직임을 막지 마세요.
진료·응급 신호
- 몸이 유난히 차면서 축 처지거나 잘 먹지 못하면 바로 진료를 받아요. 반응이나 호흡이 없으면 119에 신고해요.
- 생후 3개월 미만에서 38°C 이상이면 바로 의료진에게 연락해 진료를 받아요. 숨쉬기 힘들거나 반응이 없으면 119에 신고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손발만 차가워요
이렇게 대응해요
몸통이 따뜻하고 편안하면 손발 때문에 계속 덮어줄 필요는 없어요. 몸통도 차갑거나 평소와 다르게 처지면 체온을 재고 상태를 확인받아요. 수면복은 목·팔 구멍으로 얼굴이 빠져들지 않는 크기인지 봐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오늘은 잠옷 두께부터 조절해보고, 잠든 뒤 목 뒤가 축축한지 확인해보세요.
옷·난방·침구를 한꺼번에 바꾸는 것보다 비교하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