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30초 가이드안전 주의
침대에서 내려오다 자꾸 넘어질 때
30초 요약
발이 바닥에 닿기 전에 헛디디면 침대 높이, 내려온 뒤 미끄러지면 바닥부터 봐요. 혼자 내려오기 어려운 높이는 아빠가 몸을 받쳐 내려줘요.
- 01내려서는 자리의 장난감·물기·들뜬 매트를 치워 발 디딜 공간을 비워주세요.
- 02잠이 덜 깼거나 혼자 내려오기 어려우면 곁에서 몸을 받쳐 내려주세요.
- 03침대가 높으면 안전하게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하고, 발판을 임시로 쌓지 마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잠이 덜 깬 아이를 서둘러 혼자 내려오게 하기 쿠션이나 의자를 쌓아 임시 발판 만들기 들뜨거나 밀리는 매트를 내려오는 자리에 두기
왜 그런가요?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디는 경우와 바닥에 선 뒤 미끄러지는 경우는 먼저 손볼 곳이 달라요. 아이가 실제로 내려오는 쪽에서 높이와 발 디딜 공간을 확인하세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바닥에 닿기 전에 발을 헛디뎌요
이렇게 대응해요
아이에게 높이가 맞는지 보세요. 혼자 내려오기 어려우면 보호자가 도와주고, 침대 조정은 제조사가 허용한 방법으로 해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매트 모서리에 발이 걸린다면 더 두꺼운 매트를 사기 전에 위치와 들뜸을 조정하세요.
침대 높이 때문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바닥 정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요.
다음에 당황하지 않게 준비해요
0 / 3 완료아빠모드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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