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 준비30초 가이드
아기 안은 채 나도 모르게 졸 때
30초 요약
졸음이 쏟아지면 안고 버티지 말고 아기를 안전한 잠자리에 먼저 눕혀요.
- 01눈꺼풀이 무거워지면 아기를 단단하고 평평한 아기 침대에 등을 대고 눕혀요.
- 02아기를 눕힌 뒤 교대할 보호자를 불러요.
- 03“지금 너무 졸려서 안고 있기 어려워. 대신 봐줘”라고 분명히 요청해요.
피해야 할 행동
- 소파나 침대에서 아기를 가슴 위에 얹어놓은 채 함께 잠들지 마세요(영아 돌연사 위험).
진료·응급 신호
- 졸던 중 아기가 떨어지거나 끼였다면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호흡이나 반응이 이상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새벽 수유 중에 소파에서 깜빡 졸았어요
이렇게 대응해요
품에서 미끄러지거나 소파 틈에 끼일 수 있어요. 지금 아기의 호흡과 상태를 보고 안전한 아기 침대로 옮겨주세요. 다음 돌봄 때는 졸음이 오기 전에 내려놓을 침대를 가까이 준비해요. 의자나 바닥으로 자리를 바꿔도 안고 자는 것이 안전해지진 않아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교대할 때 “조금만 더 버틸게”보다 “이번 수유 뒤에는 내가 잘게, 다음 돌봄을 맡아줘”처럼 맡을 차례를 말로 정해두세요.
혼자 보는 날은 아기 침대를 내 잠자리 가까이에 두는 것부터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