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플 때30초 가이드
밤에 열이 나요. 지금 병원에 가야 할까요?
30초 요약
체온 숫자와 함께 나이·호흡·반응·먹는 상태를 봐요. 생후 3개월 미만이 38℃ 이상이면 다른 증상이 없어도 바로 진료가 필요해요.
- 01체온을 재고 측정 부위·시각을 적어요.
- 02숨쉬기와 깨웠을 때 반응, 수유·소변을 봐요.
- 03어린 영아나 위험 신호가 있으면 해열제 효과를 기다리지 말고 진료받아요.
피해야 할 행동
- 찬물이나 알코올로 몸을 닦거나 땀내겠다고 두껍게 싸지 마세요.
진료·응급 신호
- 숨쉬기 어렵거나 파래지고, 깨우기 어렵거나 경련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요.
- 생후 3개월 미만 38℃ 이상, 3~6개월 39℃ 이상이면 신속히 진료받아요.
- 잘 못 마시고 소변이 줄거나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진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아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3개월 미만이에요
이렇게 대응해요
38℃ 이상이면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해 진료를 받아요. 체온을 반복해서 재며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아요. 약을 먹일지부터 고민하기보다 아이의 나이·측정값·먹는 상태를 알려주세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교대할 때 “열 좀 있어” 대신 “몇 시, 어느 부위, 몇 도, 어떤 약을 얼마나”를 전해주세요.
아빠가 다음에 뭘 확인할지 분명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