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30초 가이드
더위에 놀던 아이가 갑자기 축 처져요
30초 요약
즉시 활동을 멈추고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세요. 반응이 둔하거나 의식이 이상하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의식이 흐리거나 삼키기 어려운 아이에게 물을 먹이지 마세요.
- 01더위에 힘들어하면 즉시 활동을 멈추고 냉방되는 곳으로 옮기세요.
- 02불필요한 겉옷을 벗기고 시원한 젖은 수건으로 몸을 식히세요.
- 03반응이 둔하거나 의식이 이상하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축 처져도 조금만 더 놀자고 하거나 반응이 둔한 아이에게 억지로 물을 먹이는 것.
진료·응급 신호
- 의식 변화·반응 저하·경련·쓰러짐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하고 몸을 식히며 안내를 따라요. 의식이 흐리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마실 것을 주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
더운 날 축 처지는 모습을 단순 피곤함으로 넘기면 대응이 늦어질 수 있어요. 현장에서 병명을 구분하려 기다리기보다 더위에서 벗어나 몸을 식히는 것이 먼저예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땀이 나니 열사병은 아니겠죠
이렇게 대응해요
땀 유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반응과 상태를 봐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아이 상태가 달라지면 한 명은 아이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다른 한 명은 직원에게 냉방 공간과 도움을 요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