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갈 때30초 가이드
짧은 여행이라고 상비약 안 챙기시나요?
30초 요약
여행이 짧아도 밤에 아프면 약과 체온계를 구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약을 많이 챙기기보다 아이에게 쓸 수 있는 약과 정확한 사용법을 함께 준비해요.
- 01평소 처방약과 체온계, 작은 상처를 덮을 거즈·밴드를 챙겨요.
- 02해열제 등을 가져간다면 아이에게 맞는 제품·용량을 출발 전에 확인하고 전용 계량 도구도 넣어요.
- 03숙소 근처 진료기관과 야간에 도움받을 곳을 저장해요.
피해야 할 행동
- 어른 약을 나눠 먹이거나, 이름·성분을 모르는 약을 한 통에 섞어 챙기지 마세요.
진료·응급 신호
- 호흡이 어렵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등 응급 증상이 있으면 상비약으로 버티지 말고 119에 신고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가까운 여행이에요
이렇게 대응해요
근처 약국이 있다고 해도 숙소에 도착할 때 문이 열려 있는지는 달라요. 평소 쓰는 약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이름·용법이 보이는 포장을 유지해요. 처음 쓸 약이라면 ‘아프면 그때 읽자’ 하지 말고 아이 나이·체중을 알려 사용법부터 확인해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약 파우치를 챙긴 사람이 아니어도 쓸 수 있게 ‘이 제품은 이 아이에게 어떻게 쓰는지’를 함께 남겨두세요.
약병만 챙기고 계량 주사기를 빼먹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