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갈 때30초 가이드안전 주의
튜브 끼웠으니 잠깐 눈 떼도 될까요?
30초 요약
한 보호자가 팔 닿는 거리에서 계속 지켜봐요. 튜브·구명조끼가 있어도 직접 돌봄을 대신할 수 없어요.
- 01아이를 지켜볼 보호자를 정하고 팔 닿는 거리에서 돌보세요.
- 02물 깊이·흐름·현장 안내를 보고 이용할 장소를 고르세요.
- 03구명조끼 착용을 확인하고 교대할 때 담당을 말로 넘기세요.
피해야 할 행동
- 안전요원·튜브·구명조끼가 있으니 보호자는 멀리 있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왜 그런가요?
어른이 여러 명이면 서로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장비를 더하는 것과 별개로 누가 지금 아이를 보는지 분명히 해야 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상황인가요?
탭하여 변경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어른이 여럿 있어요
이렇게 대응해요
“누군가 보겠지”가 되지 않게 한 사람을 정해요. 담당은 휴대전화·대화에 빠지지 않고 팔 닿는 거리에서 직접 지켜봐요. 화장실에 갈 때도 다음 사람이 “내가 볼게”라고 맡기 전에는 자리를 뜨지 않아요.
생활에 적용하면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사진은 다른 보호자가 찍고, 아이 담당은 사진을 보느라 고개를 돌리지 않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요.
다음에 당황하지 않게 준비해요
0 / 2 완료아빠모드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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