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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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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결론 3줄
  2. 한 문장 결론
  3. 왜 이런 행동이 생기는지
  4. 발달 특성과의 관련
  5. 출처가 다루는 범위
  6. 원인별 차이
  7. 단계별 적용 방법
  8. 흔히 실패하는 이유
  9. 실제 생활 적용 예시
  10. 관찰 방법과 기록
  11. 전문가에게 문의할 기준
  12. 핵심 근거
  13. 참고자료 전체 목록
  14. 작성 · 검수 정보

핵심 결론 3줄

  • 1돌이 지나면 식욕이 이전보다 떨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섭취량이 오르내리는 것도 가능한 모습 중 하나예요(momsov 생활 제안).
  • 2미국소아과학회는 '부모는 무엇을·언제 줄지, 아이는 먹을지·얼마나 먹을지'를 각자 정하는 역할 분담을 제안해요.
  • 3식사량이 계속 줄거나 거의 모든 음식을 거부한다면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고려해보세요.

식사 중 돌아다니는 건 이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이에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도 '규칙적인 시간은 격려하되 특정 시간에 먹도록 강요하지는 말라'고 안내해요.

원인 2가지로 구분

왜 이런 행동이 생기는지

걷기·뛰기가 늘면서 대근육 활동 욕구가 커지는 시기라 가만히 앉아있는 식사 시간이 상대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돌 이후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 시기와 겹치는 경우도 있어요.

이 연령의 발달 특성과의 관련

"출처 확인됨"은 아래 참고자료가 직접 뒷받침하는 문장이고, "momsov 생활 제안"은 momsov가 해석·제안하는 내용이에요. 서로 다른 근거 수준이라는 걸 배지로 항상 구분해서 보여드려요.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자녀가 돌이 지나면 식욕이 이전보다 떨어질 수 있으며, 규칙적인 시간에 먹도록 격려는 하되 특정 시간에 식사를 하도록 강요하지는 말아야 합니다.출처 확인됨
  • 미국소아과학회(AAP)는 부모가 건강한 음식을 나이에 맞는 양으로 정기적인 시간에 제공하고, 아이가 그중 무엇을 얼마나 먹을지는 아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역할 분담을 권장합니다.출처 확인됨
  • 걷기·뛰기 같은 대근육 활동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시기라, 가만히 앉아있어야 하는 식사 시간을 상대적으로 지루해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momsov는 보고 있어요.momsov 생활 제안

출처가 다루는 범위

근거 근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출처가 실제로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을 나눠서 보여드려요.

이 출처가 말하는 것

돌 이후 식욕 저하가 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권하되 강요하지 말라는 원칙, 부모와 아이의 역할을 나누는 급식 원칙까지를 말합니다.

이 출처가 말하지 않는 것 (momsov의 제안)

몇 분이 적정 식사 시간인지, 발받침 의자나 타이머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는 두 출처 모두 다루지 않아요 — 구체적인 시간·도구 제안은 momsov의 생활 제안입니다.

원인별 차이

  • 가만히 앉아있는 걸 지루해해요밥을 먹다가도 장난감이나 다른 활동에 자꾸 시선이 간다면 이쪽에 가까워요.
  • 아직 배가 안 고픈 것 같아요식사 시작 전부터 자리에 앉기 싫어하거나 음식에 관심이 적다면 이쪽이에요.

단계별 적용 방법

검증된 프로토콜이 아니라 momsov가 제안하는 순서예요.

  • 먼저 식사 시간을 짧고 예측 가능하게 정해보세요 (몇 분이 맞는지는 아이마다 달라요).
  • 며칠 동안 같은 루틴을 유지하며 자리 유지 시간에 변화가 있는지 지켜보세요.
  • 간식 시간과 양을 함께 점검해 식사 시간에 배고픔이 남아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흔히 실패하는 이유

  • · 쫓아다니며 먹이기 시작하면 아이 입장에서는 '돌아다녀도 결국 밥이 온다'로 학습될 수 있어, 자리 유지 자체가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 · 식사 시간과 간식 시간을 동시에 여러 가지로 바꾸면 무엇이 도움이 됐는지 알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실제 생활 적용 예시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

24개월 아이가 두세 숟갈 먹고 식탁을 떠나던 상황에서, 보호자가 '식사 시간을 짧고 예측 가능하게 정하기' 한 가지 조정만 시도하고 며칠 동안 아이의 반응(자리 유지 시간, 먹는 양)을 기록해봤다고 가정해볼게요. 결과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고 이 조정이 개선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무엇을 바꿨는지가 분명해졌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관찰 방법과 기록

정해진 기간의 기준은 없어요. 며칠 동안 자리 유지 시간과 하루 전체 섭취량을 간단히 적어보면(한 끼가 아니라 하루~며칠 단위로) 변화를 스스로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 기록은 진단 기준이 아니라 momsov가 제안하는 관찰 방법이에요.

전문가에게 문의할 기준

돌아다니는 것과 별개로 며칠에 걸쳐 식사량 자체가 눈에 띄게 줄거나, 특정 몇 가지가 아니라 거의 모든 음식을 거부하거나, 체중·성장에 대한 걱정이 계속된다면 행동 문제보다 건강·성장 문제일 수 있어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아요.

핵심 근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가 실제로 말하는 건 '돌 이후 식욕이 떨어질 수 있고, 규칙적인 시간은 권하되 강요하지는 말라'는 것이고, AAP가 말하는 건 '부모는 무엇을·언제, 아이는 먹을지·얼마나'라는 역할 분담이에요. 정확한 식사 시간(분 단위)이나 특정 의자·타이머의 효과는 두 출처 모두 다루지 않으며, momsov의 생활 제안이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참고자료 전체 목록

공식 자료를 참고해 편집한 일반 육아 정보이며 의료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출처: momsov 작성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잘 먹이는 tips'·AAP 'Toddler Food and Feeding' 2건을 인용, 구체적인 시간·도구 제안은 momsov의 생활 제안

원문 확인일: 2026-09-04

전문가 검수: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작성 · 업데이트: 2026-09-04